ARTIST

Yemi (Emily)
이력

 -이력사항-

2001년 8월 KAIST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4년) 졸업

2011년 8월 한남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서양화) 졸업

2011,2012년 대전 문화재단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여

2012년 인천문화재단 문화예술역량강화지원 선정작가

 

-개인전-

2015 대전 전통나래관 대전문화재단 지원 初月-Iteration 예미 개인전

2014 대전 스페이스SSEE 기획초대전 EASY (Extraordinary Artistic Stuff, Yemi)展

2013 대전 모리스갤러리 기획초대전 1984-예미展

2012 서울 GS타워TheStreet갤러리 Animalia-예미초대전

2011 일산 프라임미술관 Global KoreaYoung Artist Artfair-Soap Opera展

2011 대전 성갤러리 대전문화재단 지원 개인전-ANIMAL展

 

-단체전/공모전 및 수상이력-

2016 미국 뉴욕 아트센트로 ‘Artist Party-We are Here’

2016 미국 버지니아 MK갤러리 ‘예미, 김진두 2인전’

2014 목포 신선미술관 '차이의 주름-회화에서 애니메이션까지'전

2014 대전 M갤러리 '예술의 길Artroad 2540'전

2014 전주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 'NETWORK 21C'전

2014 수원 행궁길갤러리 수원문화재단지원 '재현을 넘어-감각의 형상'전 

2014 서울 알파갤러리 아뜨레미술관 기획 'Odds and Ends' 예미,정의나 2인전

2013 대전 스페이스SSEE ‘지속가능한 도시-꽃’전

2013 대전 프로젝트 스페이스 반야지 ‘망루와 우물’전

2013 인천 선광문화재단 인천-터키 국제교류전

2013 인천 아트플랫폼 문화예술 역량강화 인천-홍콩-심천 작가 교류전

2013 홍콩 쟈키클럽창작센터(JCCAC) 인천-홍콩-심천 작가 교류전

2013 서울문화재단 ‘바람난 미술’ 선정작가

2013 서울 스페이스오뉴월 Let’s Hang whatever you can carry展

2012 대전 시립미술관 청년작가-NextCode展

2012 중국 북경798예술거리 대전·북경 레지던시 작가 교환展-OpenStudio

2012 서울발레시어터 콜라보레이션작업-꼬뮤니께

2012 청주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원더마켓展

2012 서울 요기가표현갤러리 내출展 -(주)아트페이 기획공모전

2012 대전 이공갤러리 대전·북경 레지던시 작가 교환 - 본색이 들어나다展

2012 김진의 千一夜 : 畵 프로젝트 참여, <소셜아트> 전 內(사비나미술관, 서울)

2011 가평 가일미술관 기획초대전 ‘검소한 미학<아페르토>’전

2011 대전 이공갤러리 대전-난지 레지던스 교류전

2011 일산 프라임미술관 대한민국 청년작가 미술대상전 우수상

2011 아시아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11 신진작가초대전 (갤러리 성, 대전)

2010 I and ME전,(Space SSEE,대전)

2010 7인의 다이어리전(갤러리 성, 대전)

2010 한국미술 내일의 주역전 (현대갤러리, 대전)

2010 SEED전(타임월드 갤러리, 대전)

작품소장처: 인천광역시 미술은행, 대전 성암미술관 등

대표작
제목 Tree of Dream
소재 Acrylic on Canvas
사이즈 60.6x90.9cm
제작년도 2016
에디션 1
설명
전시가능 여부
작가노트

나무는 하늘을 한 가득 채운다. 나무는 강가에도 벋고 계곡 아래에도 벋는다.

나무는 언덕 위에서도 자란다. 나무는 숲을 이룬다. 나무는 세상 모든 것을 아름답게 한다.

 

사람들도 나무 그늘에서 소풍을 즐긴다. 아기도 나무 그늘 유모차 안에서 낮잠을 잔다.

고양이는 나무 위로 올라가 개를 피한다. 새는 나무에 둥지를 틀고 산다.

 

또 나무에서는 잔가지가 떨어진다.

우리가 그 잔가지로 모래 위에 그림을 그린다.

 

-나무는 좋다 <재니스 메이 우드리> 발췌-

 

나무와 숲은 사람, 동물, 곤충 등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의 안식처이다.

사람들은 나무로 도구와 집을 만들고 불을 지피며 문명의 바탕이 되는 종이를 만들기도 했다.

나무로 인하여 문명이 시작되었지만 사람들을 나무를 보며 원시를 경험한다.

어린 아이들은 숲 속의 통나무 집, 또는 나무 위의 집을 꿈꾼다. 어른들의 내면에 자리잡은 어린 아이들도 숲 속 나무 위의 집을 꿈꾼다. 이는 현대인이 갈망하는 자연과의 교감이며 어린 자신과의 소통이다. 나는 나무 위의 집을 그림으로써 자연과의 교감, 어린 나와의 소통을 실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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