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Kang lia
이력

프리랜서 경력

2016.10-현재: ㈜클리오“힐링버드”의 라벨이미지 담당

2017.6-현재 : 샤인비 “글라시블라썸” 타투스티커 일러스트 담당

 

개인전

2015 홍대 SEDEC art gallery 제 1회 개인전

2015 성수동 카페 레필로소피 ‘Fantasia'전

2016 숙명여자대학교 청파갤러리 석사청구 ‘탐貪 하다’전

단체전

2014 미술과 비평 제 1회 전국미술대학 공모전 입선작 전시

2014-2015 숙명여자대학교 서양화 동문회 위나우전시

2014-2015 숙명여자대학원 조형예술학과 단체전 '컨테이너 재원'전

2015 전주 우진문화공간‘樂&roll' 전

2015 서울 갤러리 M '인사동 피서‘전

2015 서울 문화역서울 284 아시아프 참여작가전

2015 중구 스페이스 아트1 개관기념 ‘art1 show’전

2016 평창동 가나아트 센터, 서울옥션 주관 ‘cutting edge100’ 전

2016 인사동 공평갤러리‘인사동 열매’전

2016 중구 스페이스 아트1 '필동아트마켓' 참여

2017 합정 갤러리메이 ‘냉소적 긍정’전

2017 서울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모던아트쇼 아트마이닝 부스전시

2017 서울 중구 갤러리 M ‘인사동 열'전

대표작
제목 20대를 기념하기 위해 그린 그림
소재 oil on canvas
사이즈 91X72.7cm
제작년도 2017
에디션 1
설명

이 그림은 제목 그대로 얼마 남지 않은 나의 20대를 기념하기 위해 그린 그림이다. 지금 돌아보는 나의 20대는 카라바조가 그린 소년과 꽃처럼 아름다우나 순간적이었다. 사실 아름답다는 것도 지나고 나서야 그런 것이지  당시 모든것이 불안하기만 했다. 그리고 그때의 그 순간이 오래 지속될것만 같았다. 그러나 조금 지나고 나서 보니 지난 10년은 길지만 짧기도하였고 영원할것 같았지만 금방 끝나버리는 시절이었다. 영원한것은 없다는 바니타스의 의미로 이그림을 그렸다. 

전시가능 여부
작가노트

나는 현실과 환상의 괴리감으로 인한 냉소적 감정을 그림에 담는다. 어릴 적부터 일상에서 환상, 이상, 불가능 등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은 그림을 그리는 일이었다. 현실에서는 이룰 수 없는 환상의 세계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은 내 작품의 시발점이 되었다. 이전에는 환상의 재현으로 만족 하였다면, 현재는 환상과 현실의 이질감을 나타내고 자신이 처한 상황을 위로하는 것이 내 작업 속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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