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박상희(PARK SANG HEE)
이력

2017. 06  남산골한옥마을 1890야시장 참가

2017. 02  팹랩서울 발렌타인데이기념, CNC머신으로 초콜렛 깎아 만드는 기획 깎아주는 남자 진행

?2016. 12  시흥ABC행복학습타운 메이커강의 2시간 강연

2016. 10  2016메이커페어 주목할만한 10가지 프로젝트 

?2016. 10  달빛잔치 남산골한옥마을 오픈한옥 전시      

2016. 08  디지털핸즈 갤러리 3d프린팅콘텐츠크리에이터 합동전시

?2015. 12  서울혁신파크 팝업샵 같이가게 한 달 입점

2015. 11  상상마당 디자인스퀘어 3d프린팅 공동전시

?2015. 10  돌담길예술공동체 프리마켓 전시

?2015. 08  동대문 옥상낙원DRP 옥상호러영화제 기획

?2015. 04  동대문 haechi hostel 전시 

대표작
제목 해골 캔들홀더
소재 친환경시멘트몰탈 X 천연청대분말
사이즈 110mm X 130mm X 16mm
제작년도 2016
에디션 여러 얼굴을 가진 해골
설명

해골 캔들홀더는 한글 해골의 자음과 모음을 변형한

얼굴을 가진 캔들홀더이자 오브젝트입니다.

숨기고싶은 사람들의 솔직한 내면과 어둡기도하고

귀엽기도한 모습을 나타내는 캐릭터가 컨셉입니다.

배경스토리: 죽어서 머리뼈만 있는 상태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욱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냅니다.

몰려다니는 깡패같은 이미지가 싫어서 오로지

혼자 돌아다닙니다. 하얀뼈가 약해보인다고 생각해서

선탠으로 얼굴을 까맣게 만들기도, 얼굴에 여러색깔의

문신을 넣기도 합니다. 해골인 주제에 욕망도 있어서

불타는 커플을 보면 흥분해서 눈에서 불이 타오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무시하거나,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해골은 더욱 솔직하게 행동하며 밖으로 

나갑니다. 

 

전시가능 여부 O
작가노트

디자이너와 아티스트와 문화기획자 사이를 순환하는

사람입니다. 현재는 한글 글자를 사용해서 그래픽작업과

디자인소품으로 만들어내는 작업을 합니다.

사람들을 미소짓게 만드는것이 좋아 문화기획을 했고

지금은 그것을 소품을 만드는데 집중하고있습니다.

한글은 시대에 따라 남녀노소에 따라 의미가 유지되기도

변하기도 합니다. 한글은 영원히 변하며 계속 발전됩니다.

이러한 한글의 특장점을 활용해서 작품을 만든다면

역시 제 작품들도 영원히 변하면서 발전될것이라는게

제 이론입니다. 영원히 사람들에게 미소를 지어주는,

하지만 모든 사람들마다 다르게 지어주는 한글작품을

만들어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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